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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우크라 대반격 전장 최대 40만명 장병 투입 주장

    러시아 일간 코메르산트에 프리고진은 텔레그램에서 동영상으로 우크라이나가 대반격을 준비 중이며 전장 최대 40만명을 투입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.   지난 2월 우크라이나는 신병 모집에 나섰었는데요. 지난달 말까지만 해도 우크라이나에 모이게 된 병사가 3만 5천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.     향후 5개월간 우크라이나는 전장에서 변곡점을 맞이할 것이며, 주요 반격은 동부 루한스크와 자포리자 방면에서 시작될 것이라고 북대서양조약기구 분석가의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