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태그:] 박우란작가
-
박우란 작가의 여자의 심리코드 책 리뷰 : 가히 엄청난 통찰력이다.
순수했던 대학시절, 사랑하는 작가가 참 많았다. 주로 소설 작가였다. 그들이 보여주는 상상력과 세계관이 좋았다. 그 속에 푹 빠져 살았다. 그렇게 몇몇 작가의 팬이 되었었다. 대학 졸업 후, 사회인으로 살아가면서 그리고 돈을 벌게 되면서 사랑하는 작가들이 줄어갔다. 마음과 영혼이 초라해지는 기분이 들었지만 별 수 없었다. 마음의 여유가 없었기에. 그러나 대학시절의 버릇을 남못줘서 항상 독서에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