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쓰고 싶은 글감이 없어 내 넋두리를 쓴다.



내가 좋아하는 서울 식물원의 저녁.

  • 오늘은 쓰고 싶은 글감이 없는 날이다.
  • 이렇게 끌리는 키워드가 없는 것도 신기하다.
  • 아침에 눈을 뜰 때부터 일하기 싫긴 했는데 마침 좋은 검색어도 없어서 오늘은 날이 아닌가보다 해야지
  • 블로그로 돈을 벌겠다고 결심한지 2주째, 벌써부터 하기 싫다. 돈도 안벌리고
  • 직장인일 때 비교해보면 심리적 변화는 비슷하다. 하기 싫음.
  • 도대체 사람들은 하기 싫은 일은 어떻게 참고 하는 걸까?
  • 그리고 나는 왜 그 참는 게 안되는 걸까.
  • 그나마 글을 쓰고 내 생각, 넋두리를 늘어 놓는 건 0.01%의 흥미라도 있으니 하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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